농어촌공사가
J프로젝트 사업부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적정성 여부를 검증해줄 것을
감사원에 요청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골프장이 들어서는
구성지구의 감정가를
3.3㎡ 당 2만 2천149원으로 보고 있지만
개발 사업자는 이보다 2천원 가량 적은
2만 161원으로 보고 있다며
의견 차이가 커 감사원에 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F1경주장이 있는 삼포지구도
감정평가와 관련해 농어촌공사와
개발자 사이의 의견이 달라
감사원에 이의를 제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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