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순천 무공천' 가능성 높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9 12:00:00 수정 2011-03-09 12:00:00 조회수 1

민주당이 4.27 재보궐 선거에서

순천에 '무공천'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민주당은

어제(8) 밤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순천 무공천을 포함한 야권연대 협상 권한을

손학규 대표와 이인영 최고위원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손 대표와 이 최고위원은

그동안 민주당이 통큰 양보를 해야한다고

주장해 왔기 때문에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과의 협상 과정에서

민주당이 순천에 공천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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