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비리 의혹 수사 속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9 12:00:00 수정 2011-03-09 12:00:00 조회수 1

법정관리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금품 로비 의혹을 제기한

나주의 한 폐기물 업체 전 대표 정모씨와

현 법정관리인 최모씨를 불러

최씨가 선재성 판사의 친구인

변호사에게 건넨 돈 5천2백만원이

수임료인지 로비 자금인지를 대질심문했습니다.



검찰은 또다른 진정 사건과 관련해

D 그룹 계열사 관계자들을 불러

채권 추심 변호사 선임 과정에

선 판사가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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