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 탁구단이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창단식을 갖은 광주 장애인 탁구단은
장애인 탁구의 간판 스타인 김공용씨가
초대 감독으로 임명됐고,
코치 1명과 선수 4명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광주 장애인 탁구단은 올해 요르단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등 내년 런던 올림픽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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