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원대 음식물 자원화 시설의
핵심 공정에 대한
적정성 검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의회와 광주시는
동곡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과
주식회사 하림을 방문해
음식물 쓰레기로 사료를 만드는 공정과
사료 활용 현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수도권의 업체를방문해
사료화 공법 등을 비교 견학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치평동에 건설되고 있는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핵심 공정에서 가축 전염병 위험등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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