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분리매각 불투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0 12:00:00 수정 2011-03-10 12:00:00 조회수 0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와 관련해

계열사 분리 매각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혀

광주은행 독자 민영화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오늘

광주은행을 비롯한 우리금융 계열사를

분리해서 매각하는 데

기본적으로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상공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 자본에 의한 광주은행 인수 전망이

불확실해졌습니다.



한편 김석동 위원장은

우리금융 민영화 작업을

서둘러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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