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50분쯤
전남 강진군 작천면 화방산에서 불이 나
임야 3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 등은 헬기 석 대와 소방차 5대를
투입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81살 조 모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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