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서울 학교 급식납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0 12:00:00 수정 2011-03-10 12:00:00 조회수 0

전남 친환경쌀이

서울지역 294개 학교에

급식으로 납품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24개 친환경쌀 생산업체가

서울 은평구 등

11개 자치구의 294개 초,중고등학교에

3월부터 친환경쌀 납품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시군별 선정 업체 수는

무안이 4곳으로 가장 많았고

나주,장흥 각각 3곳, 함평,고흥 2곳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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