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리 미온 대응 비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0 12:00:00 수정 2011-03-1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이 정수기 납품 비리에

미온적으로 대응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지난 2006년

모 중학교와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정수기 업자 이모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을

감사를 통해 확인하고

두 사람을 징계했지만

사법기관에 고발조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대해 공금횡령의 경우

횡령액이 2백만원을 넘으면

의무적으로 형사고발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뇌물수수는 별도 규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