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 보호비 갈취 폭력배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0 12:00:00 수정 2011-03-10 12:00:00 조회수 0

광주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보호비 명목으로

집창촌 업주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35살 백모씨를 구속하고,

신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집창촌이 있는

광주 대인동 정모씨의 업소를 찾아가

보호비 명목으로 3백만원을 갈취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86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또 다른 업주들에게도

돈을 뜯어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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