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 FC 직원 채용과 관련해
금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 FC 간부 A모씨가
지난해 말 직원 공모에 응모했던
최 모씨로부터 지난 1월,
현금 천만원을 건네받았다가
10여일만에 돌려준 정황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박씨는 집으로 전달된
케이크 상자에 돈이 들어있어
이튿날 부하 직원에게 돌려주라고 지시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던 것이라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