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에서
2인조 오토바이 날치기범이
50대 여성의 손가방 등
백만원 가량의 금품을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4시 30분쯤에도
광주시 북구 중흥동에서
오토바이을 탄 남성 2명이
21살 김 모씨의 가방을 낚아채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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