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목욕장업소 먹는 물 기준위반 수두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1 12:00:00 수정 2011-03-11 12:00:00 조회수 0

광주 시내 상당수 목욕탕에서

먹는 물의 수질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최근 목욕장 업소 267곳을 대상으로 위생상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검사를 위반한 17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민관 합동점검반이 투입된 이번 점검에서

16개 업소의 먹는 물은

일반세균수 기준을 초과했고,

1곳에서는 총대장균군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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