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8.8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 동북부에 피해가 집중되면서 광주시가
자매 도시인 센다이 시에 대한 긴급 구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일본 강진으로
센다이 시와 전화 통화가 불통됨에 따라
외교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상황이 파악되는대로
시장 명의의 위로 서한을 발송하는 한편,
구조품과 구조대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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