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양 고속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전남 동부권과 수도권을 잇는
시외버스의 요금이 인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권과 수도권*충청권을 오가는 시외버스의운행 경로가 바뀌고
요금도
최고 6천2백원에서 최저3천원까지 인하됐습니다
또한 시외버스들이
전주-광양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서
운행시간도
최고 50분에서 최저 15분가량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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