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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군락지로 이름난
백운산 식물 생태숲이
사시사철 휴양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주변 볼거리도 풍성한데다
체험 행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양준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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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천2백미터의 백운산 기슭에 자리잡은
광양시 식물 생태숲,
삼나무와 편백나무로 조성된
인공림과 천연림이 융단처럼 펼쳐져
보는 이에게 감탄을 자아냅니다.
400여종의 자생식물과 희귀수종,
야생화단지는 휴양객들의 볼거리는 물론,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곳 생태단지의 편백나무 숲은
피톤치드 때문에 치유의 숲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INT▶ 박옥선 숲 해설사
이곳 숙박동의 연평균 이용률은 70%대로
사시사철 휴양객이 몰리는
전국 휴양명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휴양객들의 오감만족을 위해
백운산 식물 생태숲의 숙박동 10개동을
편백나무를 재료로 고급화 하는 등
올해 시설 확충에 140억원을 투입합니다.
◀INT▶ 박형운 녹지사업소장
대대로 원님들이 식수로 사용한
양산마을의 사또 약수터와
유네스코 초대작가의 도자기 체험장까지
주변 볼거리도 풍성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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