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쌀값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으로 쌀 80킬로그램의 가격은
14만 천 288원으로
작년 수확기에 비해 만 816원이 올라
8.29%가 올랐고
1년 전 이맘 때에 비해서도 7.23%가
올랐습니다.
일반 농가에서는 쌀값이 오를 것을 예상해
출하를 미루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쌀값 상승세는 지난해 흉작 때문에
재고가 소진돼 민간 RPC 등에
재고쌀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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