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 경주장의 활용방안으로
기대를 모았던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최대 모터스포츠대회인 'AFOS'가
개최권료 등으로 10억원이 넘게 들어가
수익 창출이 어렵다고 보고
대회 개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에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AFOS 대회는 2년 연속 취소됐습니다.
특히 F3 대회가 취소된데 이어
종합 스피드 이벤트 추진이 줄줄이 중단되면서
F1 경주장을 활용한
국제대회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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