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다중이용업소 피난안내도 비치 의무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3 12:00:00 수정 2011-03-13 12:00:00 조회수 0

일본 대지진으로

건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광주시내 다중이용업소의

피난안내도 비치가 의무화됩니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유예기간이 완료되는 오는 25일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안내도 비치와

안내 영상물 상영을 의무화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업소들은 비상구 위치와 피난 동선,

소방시설 위치 등을 표시한 피난안내도를

건물안에 반드시 설치해야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