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 경주장 준공절차를
부지 양도*양수전에
마무리짓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 준공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F3 대회 등 국제대회가 차질을 빚고 있다며
한국농어촌 공사에
경주장 부지 양도*양수전에
준공 절차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동의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부지 감정 평가 등의 진행상황을
문화관광체육부에 설명하고
모레(16)쯤 관련 부처와 회의를 열어
경주장 준공 문제를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한편 F1 경주장 부지 양도양수 절차는
감정평가 과정에서 농어촌공사와 카보 사이에
의견차가 커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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