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겠다는 공약이 문제가 돼
어린이 회장 당선이 무효화되는
헤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선거관리 위원회 회의를 소집해
이틀 전 선거를 통해 전교어린이회장으로
당선됐던 13살 A양의 당선이 무효화했습니다.
A양은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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