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상당수 중학교가
심각한 남녀 성비 불균형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신입생을 배정한 결과
10여개 이상 학교에서 남녀 학생수가
최대 5배에 달하는 등 성비 불균형이
심각했습니다
성비 차가 크면 혼성반 편성 애로는 물론
학사운영과 화장실 이용 등 생활지도에도
큰 불편이 따릅니다
특히 한쪽으로 성비가 편중된 학교는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이 기피하는 등 사립
선호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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