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일본 대지진의 여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역 전략 산업인 자동차 분야에서
도요타,닛산 등 일본 기업의 가동 손실과
수출 지연 등으로 기아자동차의 반사적 이익이
예상됩니다.
지역 광통신업체들의 경우도
일본내 수요 증가로 시장 확대의 기회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또
반도체 산업과 금형업체, LED 업체들도
이번 지진으로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실시간 상황을 주시하면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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