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일 지진, 영향 제한적 분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4 12:00:00 수정 2011-03-14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일본 대지진의 여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역 전략 산업인 자동차 분야에서

도요타,닛산 등 일본 기업의 가동 손실과

수출 지연 등으로 기아자동차의 반사적 이익이

예상됩니다.



지역 광통신업체들의 경우도

일본내 수요 증가로 시장 확대의 기회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또

반도체 산업과 금형업체, LED 업체들도

이번 지진으로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실시간 상황을 주시하면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