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긴급 경영안정 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전자와 정밀 분야의 중소기업들이
부품.소재 수입의 25%를 일본에
의존하고 있어서 이번 대지진으로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지진 피해가 광범위해
수출 기업들의 거래 중단이나
대금 지급 지연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청은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거나
정책자금 상환을 유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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