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추진하고 있는
마을 관광지 조성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이
진도아리랑마을관광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 결과
관광지 일대 도로와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 시설 공사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아리랑 체험관이나 홍주 체험관 등
관광 시설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2008년
관내 마을을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체험관과 휴양시설 등을 건립했지만
기반 시설 공사가 2년 넘도록
마무리 되지 않으면서
예산과 인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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