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지역의 대기업들은 일본 대지진 사태와 관련해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관계자는
광주에서 생산되는 자동차는
일본으로 수출되지 않는다며
부품의 경우 일본으로부터 일부 수입하는 게
있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 관계자도
가전제품의 경우 일본으로부터
제품 수출이나 부품 수입이 없어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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