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박 나온 군인,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4 12:00:00 수정 2011-03-14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19살 서 모 이병이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월에 입대한 서 이병은

2주 전에 자대 배치를 받고

주말에 외박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서 이병이

아파트 13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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