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19살 서 모 이병이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월에 입대한 서 이병은
2주 전에 자대 배치를 받고
주말에 외박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서 이병이
아파트 13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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