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 중학교 교직원 37살 고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자살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4 12:00:00 수정 2011-03-14 12:00:00 조회수 1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