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편의점 강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5 12:00:00 수정 2011-03-15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해

종업원 23살 김모씨를

전기 모기채로 위협해

현금 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이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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