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마을 단위 향토문화자원을 산업화할 수 있는
마을기업이 적극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3억 7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주민들이 소득을 올리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마을기업 28곳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기업은
지역 공동체가 보유하고 있는
향토 문화와 자연 등의 특화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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