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마을기업 28곳 육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5 12:00:00 수정 2011-03-15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마을 단위 향토문화자원을 산업화할 수 있는

마을기업이 적극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3억 7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주민들이 소득을 올리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마을기업 28곳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기업은

지역 공동체가 보유하고 있는

향토 문화와 자연 등의 특화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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