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5 12:00:00 수정 2011-03-15 12:00:00 조회수 0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지난 11일 70살 정 모씨가

자신의 밭에서 일을 하다가

검정 비닐봉지에 담긴

갓난아기 사체를 발견해 신고함에 따라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결과

갓난아기가 출산 직후에 버려졌거나

이미 뱃속에서 숨진 뒤에

태어났을 것으로 보고

목격자가 있는지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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