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붕서 작업 인부 추락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5 12:00:00 수정 2011-03-15 12:00:00 조회수 0

어제 낮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공장 지붕에서

배수관 정비를 하던

작업인부 51살 박 모씨가

7미터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지붕에서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갑자기 지붕이 꺼지면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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