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자동차대회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숙박시설 4천 곳 가량을 확보하고
예약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F1대회 숙박시설은
관광호텔급 59곳과 F1호텔 147곳 등이 마련됐고
템플스테이와 홈스테이 등
체험형 숙박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영암 F1 경주장 근처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해
외국인 숙박시설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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