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의 공격수 박기동 선수가
국가 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이달 말 온두라스 등과의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조광래 감독이 발표한 국가대표팀 명단에
광주 FC의 박기동 선수가
박주영,이청용 선수 등과 함께
대표팀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 감독은 박기동 선수가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빼어난 골 결정력 가졌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 선수는 K리그 개막전에서
두골을 뽑아내며
1라운드 MVP로 뽑혔고
조 감독의 눈도장도 받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