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과 여수시의
하수 슬러지 처리시설이
부적정하게 운영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공개한
하수 슬러지 처리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영암군은 폐기물처리업체와 2007년부터
대불하수종말처리장에 슬러지 소각시설을
운영하면서 폐플라스틱 고형연료제품
천 418톤을 불법 소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도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7월까지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채
슬러지 건조시설을 가동했다가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