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여수 하수처리 시설 부적정 운영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3

영암군과 여수시의

하수 슬러지 처리시설이

부적정하게 운영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공개한

하수 슬러지 처리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영암군은 폐기물처리업체와 2007년부터

대불하수종말처리장에 슬러지 소각시설을

운영하면서 폐플라스틱 고형연료제품

천 418톤을 불법 소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도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7월까지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채

슬러지 건조시설을 가동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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