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임장과 유착 의혹, 경찰관 파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0


불법 사행성 게임장 유착 의혹을
받아온 경찰관들이 파면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09년 4월
사행성 게임장 단속과정에서
게임물등급위원회 직원에게 4백여만 원
상당의 향응과 현금을 전달한 혐의로
49살 신 모 경사등 2명을 파면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신 경사 등이
불법 게임장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고
게임물등급위원회 측에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