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모기채 든 편의점 강도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홍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홍씨는 지난 15일 새벽,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전기 모기채로 종업원 23살 김모씨를 위협해

현금 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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