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취업자는 63만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감소했고
고용률도 54.3%로 1.8% 하락했습니다.
실업자는 2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늘었고
실업률은 4.2%로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취업자수와
고용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했고
실업률은 3.3%로 지난해보다 1.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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