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새꼬막 주식회사 설립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새꼬막 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주식 청약을 받은 결과
어업인 96명이
16억여 원을 청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청약을 마친 어업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청약대금을 납입받은 뒤
새꼬막주식회사 정관 작성과
창립총회 개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전남지역 새꼬막 생산량은
연간 5천 701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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