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함평의 난명품 대제전이
구제역 여파로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진도군은 오는 19일부터 치르기로 했던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구제역 방역을 위해 취소했습니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에서는
해마다 이맘때 2.8킬로미터의 바다가
40여미터의 폭으로 갈라지는
신비의 현상이 발생해
축제가 열리곤 했습니다.
함평군도 오는 26일 열기로 한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 행사를
구제역 때문에 오는 11월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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