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물품 센다이시 향해 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0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 센다이 시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광주를 출발한 생수 1.8 리터 만명과

컵라면 천 구백상자, 칫솔과 치약등

1억원 어치의 구호 물품은

항공기를 통해 후쿠시마 공항에 도착한 뒤

육로를 통해 센다이시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2년 센다이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 뒤

광주시립국극단 공연과

센다이시 김치축제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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