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 센다이 시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광주를 출발한 생수 1.8 리터 만명과
컵라면 천 구백상자, 칫솔과 치약등
1억원 어치의 구호 물품은
항공기를 통해 후쿠시마 공항에 도착한 뒤
육로를 통해 센다이시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2년 센다이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 뒤
광주시립국극단 공연과
센다이시 김치축제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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