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간 경계조정이 도시균형발전위원회의
권고안 보다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도시균형발전위원회가 권고한
8개 구역 경계 조정안 가운데
양동과 서창동, 신애원 등 3개 구역은
경계 조정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계 조정안은 북구 동림동과 운암동, 북향동을
중심으로 한 5개 구역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축소된 3개 구역은
구간 경계조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며
현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일부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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