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신협 불공정 의혹 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0

개인택시 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불공정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치러진 광주 개인택시 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자 강 모씨가

선거 전 조합원 100 여명에게

모두 500 여만원 어치의 명절 선물을 보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명절 때마다 우수 조합원에게

관례적으로 보내는 선물일 뿐 이었다는

당선자 강 모씨의 주장에 따라

선거와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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