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6 12:00:00 수정 2011-03-16 12:00:00 조회수 0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가

한 자리에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오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신재생 에너지 산업전에는

미국와 일본, 호주 등 15개 나라에서

174개사가 참가해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개막식에 앞서 광주시는 이플러스택등

신재생 에너지 업체 12곳과

천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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