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가
한 자리에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오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신재생 에너지 산업전에는
미국와 일본, 호주 등 15개 나라에서
174개사가 참가해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개막식에 앞서 광주시는 이플러스택등
신재생 에너지 업체 12곳과
천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 각서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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