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도박판 벌인 주부 등 8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7 12:00:00 수정 2011-03-17 12:00:00 조회수 0

여수경찰은 판돈 수천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주부 41살 김 모 씨 등

8명을 현장에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 밤 11시쯤

여수시 문수동의 과거 성인 오락실로 사용하던

상가 2층에서 판돈 2천만원을 걸고

일명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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