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은 판돈 수천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주부 41살 김 모 씨 등
8명을 현장에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 밤 11시쯤
여수시 문수동의 과거 성인 오락실로 사용하던
상가 2층에서 판돈 2천만원을 걸고
일명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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