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0대 여성을 성추행을 한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2인조 강도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가에서 괴한 2명이
귀가하던 24살 A씨를 성추행을 당한 뒤
현금 5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A씨의 말을 토대로
키 170 cm 정도의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한
두 괴한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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