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57세 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희석해
자신의 팔에 주사하는 등
마약을 투약해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투약에 사용하는 일회용 주사기
10개를 현장에서 압수하는 한편,
엄씨가 마약을 구한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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