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상습 투약한 5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7 12:00:00 수정 2011-03-17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57세 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희석해

자신의 팔에 주사하는 등

마약을 투약해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투약에 사용하는 일회용 주사기

10개를 현장에서 압수하는 한편,

엄씨가 마약을 구한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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