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심혈관센터 입지로
장성군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제시됐습니다.
국립 심혈관센터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상황 중간 보고회에서
한양대 의대 한동운 교수는
연구 기반시설과 지리적 여건 등을 고려할 때
국립 심혈관센터를
장성에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한 교수는 또
3개의 정부 출연 연구기관 등이
광주전남 R&D 특구 안에 입지하고 있어
심뇌혈관 관련 연구에
장성이 최적지라고 평가했습니다.
심혈관센터 추진위원회는
중앙 부처에 이같은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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