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이하 경찰관들의
계급장과 호칭이 통일됩니다.
광주 경찰청은 오는 21일부터
경위 이하 경찰관들의
근무복 계급장을 한가지로 통일하고,
경위,경사,순경 등의 호칭도 통일하기로 하고
대체 용어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계급이나 서열이 아닌
업무 중심의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찰청이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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