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에게 무료로 직업훈련을
시켜주는 직업훈련원이 오는 5월
나주에 문을 엽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나주시와
이창동사무소 안에 있는
옛 국립나주문화재 연구소 자리에
3백명 규모의 직업훈련원을 열기로
최근 협약을 맺고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대상 분야는 전산회계와 용접,
전산응용 등이며 교육수당과 현장실습비 등이
지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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